
24년에 방문했던 나트랑 맛집 후기입니다. 베트남 방문전에 많은 유튜브에서 흐린눈으로 보면서 가야할곳.아니면 비싸지만 위생이 깨끗한곳으로 나누어 설명하드라고요.저의 경우 흐린눈으로 보면서 가야할 곳은 피했습니다.근데 문제는....제가 깨끗하다고 믿고 갔던 곳의 주방은 본적이 없다는...그래도 먹고 마시고 해도 배탈이 안났던 곳 위주로 맛집을 적어보려고 합니다.나트랑의 경우 워낙 작아서 왠만하면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고그랩으로 택시를 타고 2천원 내외면 왠만한 곳은 다 갔던거 같습니다. 청안딤섬청안 딤섬은 말 그대로 딤섬을 파는 곳입니다. 왠지 느낌이 청담동 처럼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는 상호명입니다.매장은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며, 깔끔하고 친절합니다.딤섬은 3조각 3,000원을 넘기지 않습니다. 단, 물티슈..